태바리이야기~

최초의 드레스업~!! ^^*

ㅤ^^* 2007. 12. 31. 14:03

이제 갓 1000을 넘기자마자... 드레스업을 했습니다..

별것아니지만... 길들이기 끝난 기념으로 ....길들이기 디따 짜증나서

사실 500 넘기면서 부터 멋대로 땡겨댔삼...ㅋㅋㅋ 

(플레쉬파일이 안보이면 방화벽에서 싸이월드가 막힌겁니다.^^*)

      

      레바커버~!!!! 순정그대로 쓰다가 레바절단하면서 허전해서 옷좀 입혔삼..

 

 

 

 

      LED 스위치.... !!

 

 

    LED.... 폰카라 구리하지만... 실제로 밤에 보면 무자게 분위기 있습니다.

   카울이 주황색이라 야간에도 보이긴하지만... 그래도  안전하게 다닐려면

   남들 눈에 잘 띄어야... ^^*  신호대기때 나 여기있소 하고 항상 맨앞으로

  나가는데도 불안했었는데.. 이제 살짝 안심이 됩니다..ㅋ

  술취한 운전자가 눈뜨고 들이받지만 않는다면 ....ㅋ

  야간인식성.. 작살입니다~!!! ^^*  

 

 

 

 

 

    최고의 하이라이트.. HID

   순정라이트는 야간에도 잘 안보이던 길이.... 이거하나 달았더니...ㅋㅋㅋ

   도로주행시에도 역시 작살이다...

   차들에게 뒤에서 내가 달린다란걸 매우매우 확실..하게.. 또렷하게.. 알수있게..해주니까..ㅋ

   나도 운전도 하지만.. 운전자들에게 미안도 하지만..ㅋ

   그래도 부상의 위험이 큰 오도바꾸가..좀더 오바를 해줘야...서로서로 안전할수있지않을까해서

   달았다..ㅋ

   HI로 올렸을때만 HID발사~~!! 운전자분들 눈물좀 흘릴꺼야...ㅋ